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최초의 평화통일 전문방송을 표방하며 지난해
8월 17일 첫 방송을 시작한 [통일TV]가
방송 5개월만에 송출 중단되는 초유의 사태를 맞았습니다.
진천규 [통일TV] 대표는
“지난 18일 오후 KT에서 담당 임원을 포함해 직원 3명이 찾아와서
PP업체 계약해지에 대한 서면통보를 받았다”며,
“방송내용에 대한 민원이 제기됐거나 법 위반 사실이 있다면
방송심의위원회나 방통위에서 주의나 경고, 시정조치를 하는
내부 절차가 있을 것이고 우리도 소명할 기회가 있어야 되는 것 아니냐고 따졌지만
딱 2시간 후에 방송이 끊겼다”고 송출 중단 상황을 설명했습니다.
[통일TV]는 국내외 평화통일 관련 콘텐츠를 집대성하고
북녘에 대한 균형잡힌 시선 제시와 분석, 깊이있는 토론과 대담 등을
24시간 방송하는 ‘최초의 평화통일 전문방송’이 될 것이라고
방송 편성 계획과 목표를 소개했습니다.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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